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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대성공 초.중.고.대학생50% 좌경화

최성구 |2008.07.24 23:10
조회 100 |추천 1
김대중의 대성공 초.중.고.대학생50% 좌경화: 2008년 7월 23일 오전 11:03:00 ◈ 조회수 : 83 ◈ 번호 : 15468

[김대중의 대성공] 초,중,고, 대학생 50% 좌경화  
김대중은 물 먹듯이 수 십조원을 먹어치키고, 김정일에게 코끼리에게 비스켓을 던져주듯 2조원을 던져주고, 대학교도 집어삼켰다.
김대중은 1992년8월 자기 부하들을 시켜 원주에 있는 상지대를 먹었다. 상지대가 분규에 휩싸이자 바로 이 때구나하며 좌익 관선이사를 파견하여 먹어버렸다.

김문기 총장은 밥 세끼도 제대로 못 먹으며 상지대를 키워놓았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좌파들에게 대학을 빼앗겨버린 것이다. 그냥 먹으면 여론이 나빠지니까 교육부를 시켜 상지대를 달달 뒤져 부정입학을 시킨 것을 꼬투리로 잡아 쫓아냈다. 김문기 총장은 졸지에 길거리로 내쫓긴 것이다. 부정입학을 안 저지르는 대학은 하나도 없는데 다른 대학은 놔두고 상지대만 달달 뒤져 김문기 소유의 대학을 먹어버린 것이다.

김문기 총장은 검찰이 꾸민 부정입학 죄를 뒤집어쓰고 1994년 3월에 대법원에서 징역 1년6개월을 확정받아 옥살이까지 하였다.

김대중 일당은 상지대만 먹은 게 아니다. 약 25개의 고등학교와 대학을 이런 식으로 먹어 이사진, 이사장, 총장을 자기 부하들로 도배질 하였다. 자유민주주의 대학을 친북좌파대학으로 개조한 것이다.

2001년 어느 날, 기독교회관에서는 김대중 일당한테 경인여대를 빼앗긴 재단이사장 측 변호사가 교육계 인사들을 모아놓고 경인여대의 탈취과정을 자세히 소개하며 [백주의 학원 강탈], [헌법 위에 떼법 있다] 며 울분을 토했다.

김대중은 학교을 장악해야 적화통일이 된다는 신념으로 학교를 먹어치우는 작전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그 중심축이 전교조 였다. 김대중 일당은 수 천개 초-중-고 교장을 소위 [민주화인사]라는 전라도 출신들로 갈아치웠다. 6.25 남침을 한 인민군들이 하던 숫법과 똑같은 방법이었다. 그 뿐인가? 담임들도 친북좌익교사로 갈아치웠다. 김대중이 정권을 잡은지 3년만에 대한민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는 전라도 말을 쓰는 사람들이 장악해 버렸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10년간 집권하는 동안 대한민국의 모든 사립 및 공립 학교가 친북좌익 학교로 바뀌었다. 10년이면 강산도 바꾼다는 신념으로 추진한 "김대중 작전" 이 맞아떨어진 것이다.

세 달간 계속되는 붉은 촛불시위를 보면서 김대중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나는 과연 위대한 지도자구나.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좌악국가로 바꾸다니!!!!!!! 김대중의 친북좌파 교육이 열매를 맺어 주렁주렁 붉은 촛불을 밝히고 있으니... 얼마나 감격스러우랴!!

중고등학생들에게 물어보면 김대중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 수있다. "북한이 통일하면 우리도 북한주민처럼 김정일 밑에서 굶어 죽고, 자유도 없이 신음해야 하는데 그래도 좋으냐" 고 물으면 "사회주의가 뭐가 나빠여?", "북한이 못 사는 것은 미국놈 때문이죠" 라고 거침없이 대답한다. 바로 이게 김대중이 10년간 공들이 좌익화 교육의 결과다.

2001.8월, 전교조가 [이 겨레 살리는 통일]이라는 통일교육지침서를 내놓았다. 그 안에는 인민군이 모자를 쓰고 활짝 웃고 있고고, 그 주위를 어른-아이들의 얼굴이 꽃술처럼 바쳐주는 사진이 인쇄되어 있다. 인민군이 중심이 된 통일사회를 강조한 것이다. 평양에서 인쇄된 책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이다.


거기에 써 있는 내용의 일부를 소개하면...

“6.25가 남침이냐 북침이냐를 따지지 말라, 6.25는 북침일 수 있다.

"학생들에게 사진이나 비디오를 통해 전쟁의 참혹성을 보여줘라. 그런데 그 참혹한 전쟁을 일으키는 나라는 세계에서 오직 미국 하나뿐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라. 미국은 인류의 적이자 우리의 적이라고 가르쳐라. 제2의 적은 미국을 숭배하는 반통일-보수-수구-기득권 세력이라는 사실을 가르쳐라”

"아이스크림은 남한 말, 어름보송이는 북한 말, 운동화는 남한말, 헝겊신은 북한 말, 어느 말이 민족의 정통성이 있느냐?"

이와같이 전교조는 남한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북한의 언어와 사장을 따르도록 교육한다.


전교조는 학교를 빼앗기 위하여 이런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에 [교사회], [학부모회], [학생회] 를 구성하여 . 교사회는 전교조가 주도하고 학부모회와 학생회에 일대일로 접촉하며 친북좌익 사상이 물들게 만든다. 그리고 전교조를 따르는 학부모회와 학생회을 조직한다. 이들을 조직화 하여 무작정 교장을 부정 축재자로 몰아간다. 학생회와 학부모회를 동원하여 문제를 일으키고, 등교를 거부케 조종한다. 그리고 교육인적자원부에 교장을 고발한다.

고발을 받은 교육부는 조사관들을 파견하지 않을 수 없다. 조사를 해보면 아무런 혐의가 없다. 그래서 “조사 결과 혐의 없음”을 보고하면 교사회가 더 크게 문제를 일으킨다. 조사관들이 교장과 결탁하여 부정-비리에 공모했다고 주장하며 대대적인 데모를 하여 학교가 폐쇄되게 하고, 좌익 신문기자들이 이를 대서특필한다. 이런 조직력과 지속적인 공격에 지친 교육인적자원부가 두 손을 들고 무슨 건을 잡아서라도 교장을 내보낸다.

교장이 내쫓기면 다음 교장은 자동적으로 전교조가 맡게된다. 그러면 전교조에 동조하는 교사들이 줄줄이 담임을 맡아 미국을 증오하게 만들고 김정일을 좋아하게 만드는 교육을 한다. 매일매일 이런 교육만 받은 학생들은 완전히 쇠뇌가 되어 미국과 자본주의를 증오하는 '공산주의자' 가 돼버리는 것이다.


대학도 똑같은 방법으로 공산화되고 있다.

초-중-고와 다른 점은 [교사회]라는 이름 대신 [교수협의희]가 있다. 자칭 [민주화 교수]들이 폭력을 사용하여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는 교수들을 때리고 협박하여 내보내고, 자기들 편에 선 사람들을 교수로 채용하여 세력을 키운다. 재단이사장을 무조건 부정축재자로 몰아간다. 교수협의회가 재단이사장을 검찰에 고발하고, 검찰이 조사를 한 결과 아무런 혐의가 없어도 일단 교수협의회가 나서기만 하면 그들의 뜻은 관철된다.

김대중은 이렇게 대한민국의 모든 학교를 친북좌파 학교로 개조하였다. 빨간 촛불시위가 일년 내내 열릴 수 있는 터전을 다진 것이다.

비무장지대에는 미사일과 탱크와 야포가 북쪽을 향하여 도열하여 있다. 적은 안에도 많은데... 우리는 지금 아군과 적이 뒤셖인 무시무시한 나라에 살고 있다. "자본주의를 깨고 말겠다" "미군을 쫓아내고야 말겠다" "전라도 출신이 아니면 절대로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고 달려드는 놈들을 달랜다고 들을까? 절대 안 듣는다. 이 놈들을 없애버려야 한다. 이 놈들은 말로해서 들을 놈들이 아니다. 죽기아니면 살기의 각오로 놈들을 물리쳐야 한다.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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