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RJOIS Lovely BRILLE 03 Coquillage rose
이것도 아빠가 사주신 부르조아 립스틱.
립스틱의 세계로 날 인도해준 나의 첫 립스틱♡
안습인게 겉에 브랜드 이름이 벗겨진다..니미..ㅋ
처음 받는 순간
이래 쪼만해서 워따쓰노 - ㅅ-흥 했는데
학교다닐때 거의 매일바르고 다녔는데도
엄청 많이 남았다.
색깔도 샤방샤방한 펄들어간 연핑크.
발색 완전짱....~( T^ T~) 감동의물결이당..
이거 바르면 입술이 샤방샤방 해진다.
단점은 너무 매트하다.
유분이 없어 색이 오래가기는 하지만
오래 지나고나면 입술이 쫙쫙 마르고
입술을 움크렸을때 펄이 쟈글쟈글 느껴진다....-┏
사진에서도 보다시피 촉촉함을 찾아볼수 없음.
부르조아는 가격도 괜찮고 화장품도 좋은거같은데
파우더든, 블러셔든, 립스틱이든 통이 안이쁜거같다.
통을 대충 만들어서 화장품 가격을 내린건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