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로 인한 아버지의 죽음으로 문제아로 변한 '케일(샤이아 라보프)'은 수업 중 교사를 폭행하게 되고, 법원은 3개월의 가내구속을 명령한다. 발목엔 감시장치가 부착되어 100피트(30.48미터) 반경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지루함에 이웃집을 고성능 망원경으로 엿보기 시작하는 케일, 마침 옆집에 이사온 아름다운 소녀 '애슐리(사라 로머)'에게 호감을 가지고 친구가 된다.
어느날 뉴스에서 살인마에대한 보도를 본 후 이웃집에 사는 '로버트 터너(데이비드 모스)'를 의심하며, 친구인 '로니(아론 유)'와 애슐리와 같이 관찰을 하게되는데 .......
재미있고 긴장감을 더해준다. 전반부에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지만, 후반부로 들어갈수록 고조되는 긴장감 ...
내가주고싶은 점수 10.0중에 9.0정도 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