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주변인 이었는데..
하루를 알아가고 이틀을 알아가며
그 사람 눈을 보게되고
그안에 진실을 보았을땐
네 마음의 속도보다
내 마음의 속도가 더 빨라지고
단풍처럼 물들어 버린 내 눈동자엔
어느새 너만 보이더라.
그토록 찾았는데 내 옆에 있을 줄이야.
애타게 찾을땐 그림자도 볼 수 없던 그대가
이젠 내곁에 늘 있네요.
- 정말 사랑은 멀리 있는게 아니고 곁에서 수호천사 처럼 날 지켜주고
내말을 들어주고 날 생각해주며 곁에 있는거 같습니다.
내 사랑 내 짝을 애타게 찾는 분이라면 옆을 돌아보세요.
끈임없이 날 챙겨주는 한 사람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