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의 새로운 시각이라고 할까..
갠적으로 넘넘넘~~조아라하는 양조위가 주유를 맡았다..
지금까지 우리가 읽어온 삼국지에는
유비.관우.장비..그리고 조조가 항상 주인공이었다.
이 영화에선..주유 그리고 제갈량이 중심이 된다..
문무를 겸비한 주유는 정말루다가 최고!!
다만...
조조가 여자하나때문에 전쟁을 일으키고..
주색을 밝히며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로 표현됐다는게 안타깝다..
다른 사람들은 끝이 이상하게 끝난다고 뭐라고 하지만..
난 오히려 기대되는걸..ㅋㅋ
아마 양조위때문에 모든게 용서가 되는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