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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

장미주 |2008.07.27 15:08
조회 24 |추천 0

삼국지의 새로운 시각이라고 할까..

갠적으로 넘넘넘~~조아라하는 양조위가 주유를 맡았다..

지금까지 우리가 읽어온 삼국지에는

유비.관우.장비..그리고 조조가 항상 주인공이었다.

이 영화에선..주유 그리고 제갈량이 중심이 된다..

문무를 겸비한 주유는 정말루다가 최고!!

다만...

조조가 여자하나때문에 전쟁을 일으키고..

주색을 밝히며 욕망에 사로잡힌 인물로 표현됐다는게 안타깝다..

 

다른 사람들은  끝이 이상하게 끝난다고 뭐라고 하지만..

난 오히려 기대되는걸..ㅋㅋ

아마 양조위때문에 모든게 용서가 되는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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