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김은형 |2008.07.27 20:06
조회 47 |추천 0


 

새벽 두시, 잠결에 뒤척이다

무심결에 핸드폰을 열어보았을 때

남겨진 한 통의 부재중전화.

 

그 전화 한 통을 걸어오기까지

너의 마음은 얼마나 흔들렸을까.

 

신호음은 길었겠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