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에 대한 예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실비아 브라운의 <대예언 2008-2080> 이라는 책을 정리했습니다.
## 저자의 예언들##
-. 2008년 이후 선출된 [미국]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할 것이다. 임기를 마치기 위해 뒤를 이을 부통령은 그때가 되면 인기를 모으기 위해, 실제로 대량 학살 무기를 보유하게 될 북한을 향해 전쟁을 선포하려는 음모를 꾸미게 될 것이다. 그는 전쟁 선포를 위해 국회와 국제적 지지를 결집하려는 불운한 노력을 계속하는 가운데, 결국 암살당할 것이다.
-. 2025년경에는 소수의 극보수주의와 분리주의자를 제외한 세계의 모든 종교가 인류공동체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힘을 합치고 기금을 모을 것이다. 주목할 것은 종교나 교파에 관계없이 지위나 의제에 연연해하지 않고, 협력과정이 매우 구체적이고 유쾌한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 부정적인 징후들
2004년 사스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특정한 종류의 유행성 감기는 아시아와 남미에 많은 피해를 줄 것이다. 그러나 결국, 닭이나 돼지들로부터 만들어진 백신은 이러한 특정 바이러스성 질환들을 근절해줄 것이다. 가장 좋은 보호 장치는 매일 항산화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해는 잘 안 가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러한 바이러스성 질환들에 대해서 특히 효과적인 항산화제는 '아티초크artichoke'에서 발견될 것이다.
-. 2006년 말이나 2007년 초에, 첨단 백신과 의술 발달에도 불구하고, 에이즈 바이러스가 남미, 멕시코, 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 등 세계 면적의 1/3이나 되는 곳에서 맹위를 떨칠 것이다. 라텍스로 된 콘돔을 사용하면, 에이즈의 확장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 2010년에는 면역계통 결핍에 관련된 또 다른 병이 생길 것이다. 이것은 브라질에서 수입한 이국적인 새와 관련이 있고, 진드기에 의해 새에서 인간에게 전염된다. 이 질병의 원인균은 현재까지 알려진 모든 약물과 항생 물질로는 치료되지 않는 것으로, 신체에 기생하면서 계속 퍼져나갈 것이다. 이 병은 수년 전에 광범위하게 유행했던 식육병과 유사하다. 전염성이 강해 감염된 사람들은 격리시켜야 한다. 전류와 뜨거운 열을 조합하여 질병의 원인균을 파괴하는 법을 발견하기 전까지 4-5년간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될 것이다.
-. 2020년까지 우리는 외과용 마스크와 고무장갑을 착용한 사람들을 점점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다. 이는 허파와 기관지를 공격하는 치료가 불가능한 폐렴 같은 병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 병은 겨울에 맹위를 떨치게 될 것이다. 질병의 원인과 치료법은 점점 더 미궁에 빠져드나, 10년 후에는 이 질병이 완전히 소멸된다.
-. 2060년에서 2100년까지 평화, 관용, 이해, 심오한 세계적 통합과 연민이 가득한 아름다운 시대가 이어질 것이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마침내 '그 참뜻을 이해'하고 도덕적인 깨우침을 얻은 듯 움직일 것이다. 우리 인간에게 삶을 아름답게 영위하며 잘 돌보라고 내려주신 하나뿐인 지구를 희생시켜가며, 수세기 동안 잔인하고 탐욕스럽고 오만하게 서로에게 입혔던 피해를 이제는 보상해주어야 한다는 뜻이다.
-. 2100년 이후로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인간이 이 지구상에 살 날이 앞으로 100여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는 뜻일까? 하나님만이 아신다.
정리해보면,
2005년 에이즈 백신 발명
2006년 암 정복 기술 발명
2008년경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 사망
2012년 노후한 신체부위 교환의술 등장
2015년 원하는 대로 순식간에 고치는 홀로그램 성형술 등장
2015년 떠다니는 원자력 차량 등장
2020년 빙하 소멸로 인한 전세계적인 홍수, 해일, 침식 사태
2020년 인류, 시각장애에서 완전해방 2
2020년대 말부터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돔형 지붕 등장
2020년대 결혼제도의 종말
2026년 일본 전역에 강력한 해일 강타
2030년대 말 달여행 크루즈 등장
2030년 전쟁과 집단학살을 몰고 올 마지막 적그리스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