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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향기를 품고 태어났다.

윤지정 |2008.07.29 02:04
조회 70 |추천 0


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향기를 품고 태어났다.
잘난 사람은 잘난 대로 못난 사람은 못난 대로 향기가 있는 것이다.

 

향기로운 사람,

함께 마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멀리 있으면 늘 그리운 사람,
이 얼마나 축복받은 인생인가.

 

나는 오늘도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 청학동 훈장의 《세상 사람은 나를 보고 웃고 나는 세상을 보고 웃는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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