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 : 출생~3개월
▶이렇게 놀아요!
뿌~ 뿌~ 뿌드득~ 뽀도독~ 아기 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따뜻한 방 안에서 아기 옷을 모두 벗기고 편안하게 눕힌 다음 엄마나 아빠가 혹은 동시에 아기 몸에 입술을 밀착하여 여러 가지 소리를 내 보세요. 입술을 떨면서 소리를 내기도 하고, 아기 몸에도 쪽~ 소리가 나도록 뽀뽀도 해주세요. 엄마, 아빠의 입술이 닿자 마자 아기는 금방 웃으며 반응할 거예요. 아기의 얼굴, 가슴, 배, 팔, 다리 뿐만 아니라 아기를 뒤집어 등에도 소리를 내 주세요. 너무 큰 소리에는 아기가 놀랄 수 있으므로 부드럽고 작게 살과 살이 맞닿아 나는 소리 뿐만 아니라 사랑한다고 아기의 온 몸에 속삭여 주세요.
▶이런게 좋아요!
아기는 부모의 접촉에 친밀감을 느낄 뿐 아니라 신체 감각도 발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