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붙잠을수 도 없는.. 당신을 보며.. 오늘도 내일도 괜찮을꺼라고..
난.. 또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모든것이 그저 제자리로 돌아간것 뿐인데.. 하나가 없는것처럼
뭔가 빈듯한 느낌이 드는.. 하루에는 당신이 보입니다
먼발치에서 당신을 보기라고 하면..
먼 눈으로라도 절대 놓치 않습니다.. 마음이.. 가슴이.. 사랑이..
당신을.. 놓치 않습니다
눈물이 당신을 단한번이라도 스칠수만 있다면
날 볼수 있을텐데.. 놓치 않습니다
내 마음속에 담은 당신이라도 놓치 않습니다
돌아선 뒷모습을 보며 말합니다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