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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에서 대마도까지

장요한 |2008.07.30 17:48
조회 65 |추천 0

간도에서 대마도까지

 

최근 영토문제에 더 관심을 갖게 되어 이것 저것 찾다가 도서관에도 있어서 읽었다.

북한의 갑작스런 붕괴 등 여러 시나리오 상의 대응과 동북공정에 대한 대응 그리고 어디까지 우리나라라고 생각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우리나라도과거의 정부나 여론처럼 말로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정부차원에서 치밀하고 조직적으로 주장해야한다.

솔직히 일본 우익이 마음에 안들지만 계획적이고 치밀하게 로비하는 것은 배워야한다.

명분이 있어도 적절한 수단을 동원하여 결과를 내놓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다시 외시를 볼까?ㅋ

 

 

서문
추천사

철책 하나 없는 북ㆍ중 국경
1962년 북ㆍ중 '국경밀약'
토문강을 찾아서
간도는 누가 관리했나
간도는 누가 만들었나
잊혀져 가는 간도
'사이섬' 비석의 슬픈 운명
서간도를 재발견하자
동북공정은 간도공정
간도 영유권 문제
한인이 개척한 녹둔도
정적 감도는 3국 접경지대
중국의 '신도 도상 침략'
압록강 섬들을 찾아
대마도의 역사적 진실
대마도를 재발견하자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독도사와 일본의 끝없는 야욕
동해는 '東海'다
대륙붕을 지켜라

[주변국의 사례]
중ㆍ러 국경선 분쟁, 러ㆍ일 북방 4개섬 분쟁
일ㆍ중 센카쿠 분쟁, 남중국해 난사군도 분쟁

[전문가 좌담] "영토문제 총괄할 정부체계 갖춰야"

 

간도에서 대마도까지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영토문제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책. 2004년 4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던 를 보완하여 엮었다. 우리 영토를 철저하게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우리의 현주소를 밝혀내고 있다.

이 책은 토문강 유역의 간도지방, 두만강 하구의 잊혀진 녹둔도와 연해주, 대마도의 재인식, 독도의 상황, 한반도 주변 대륙붕, 일본에 빼앗긴 동해 지명 등 우리 영토와 관련된 지역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관련된 주요 이슈를 정리함으로써 영토 문제를 재인식할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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