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만담가인 우쓰미 케이코씨의
아버지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재미있다.
"내가 웃으면 거울이 웃는다"였다
우쓰미씨는 이 말을 좋아해서
자신의 좌우명으로 심고 있다고 한다.
나도 나마의 격언을 가지고 있다.
"거을은 먼저 웃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먼저 웃음을 보이는
삶을 살고 싶다고 나 자신을 타이른다.
- 가네히라 케노스케의
중에서..-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삶이 아닌
오직 나만의 진정한 삶을 찾아가고
있는 과정이다.
10대엔 학창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20대엔 젊음과 열정이란 도전이
30대엔 경험과 자시만의 노하우를
40대엔 인생의 여유와 한 발치서 바라볼 눈을
가진다고 한다. 나 역시 하나의 과정을 밟아 가고 있다
불안해 하지말자 나 자신을 믿자
그리고 도망치는 바보만은 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