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 생각하라
-글을 쓰면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고 한다.
도무지 이 사람에 대한 확신이 생기질 않는다면 정갈한 마음으로 책상에 앉아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종이에 쓰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 그리고 남자를 고를 때 필요하다 생각되는 항목을 10가지 정도로 적고 그 중 5가지만 마음에 들면 그냥 가는 거라고~!!
아니다 싶을 땐 과감히 헤어져라.
이리봐도 저리봐도 도저히 아닌 것 같다던가 정말 내가 이해해주기
힘든 부분이 단점일 경우에는 과감히 헤어지는 것이 좋다.
정 때문에 헤어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같은 일로 매일 볶아되면서 싸우다간 느는 건 한숨이요,
들리는 건 나이보다 삭아보인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일 테니까.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보라.
- 우선 테스트라고 해서 절대 티를 내선 안된다.
자연스럽게 그의 성격이나 가치관을 테스트 해 보면 좀 더 확실하게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꼭 체크해봐야 할 것이 술버릇, 술이 약하다면 술 잘 먹는 친구와
꼭 끝까지~! 술을 마셔보게 해 어떤 스타일인지 알아본다.
여자의 경우라면 장시간 쇼핑으로 남자를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절대 불변의 법칙을 명심하라.
남자와 여자를 고르는 데 있어 절대 변하지 않는, 또 피해야 할 불변이 법칙이 있다.
남자는 '술, 여자, 욕' 이 세가지이고, 여자는 '사치'와 '남자 밝힘증' 이다.
평소에는 천사 같다가도 술만 먹으면 헐크로 변해 버린다거나,
가는 여자 안 잡고 오는 여자 안 붙잡는 완전 바람둥이형 남자,
그리고 말끝마다 험한 욕이 입에 달린 남자들은 결코 개선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여자의 경우는 사치병이나 낭비벽이 심한 옂, 그리고 남자와 마찬가지로 바람둥이 여자는 결코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장해 줄 수 없다고 한다.
"내 사람"을 찾기 전에 '나'를 먼저 돌아보라
요즘은 결혼도 재테크란 말이 나올 만큼 남자든 여자든 결혼으로 인생을 바꾸려는 사람이 있다.
물론 남자 잘 만나서, 여자 잘 만나서 팔자 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우리는 적잖이 듣고 있다.
하지만 내가 과연 그런 좋은 상대를 만날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를 먼저 돌아보라고, 어떤 사람을 만나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사람을 만나더라도 최고의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 '자신'이 되면
된다고 하는데 아직은 나에게 어려운 말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