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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Alexandra Platareanu)

우남현 |2008.07.31 11:44
조회 102 |추천 0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Alexandra Platareanu)

 

출생 1978년 11월 12일 (루마니아) 신체 174cm 데뷔 1994년 드라마 'Stella Stellaris' 경력 2005년 트란실바니아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오늘은 팔색조 매력으로 유럽 대륙을 사로잡은, 그리고 이제는 전 세계에 걸쳐 그 맹위를 떨치고 있는 알렉산드라 마리아 라라

 최근 칸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더욱 그 이름을 드높인 핫한 그녀! 아직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지는 않지만, 라라를 빼놓고서는 독일 영화를 논할 수 없을 정도로 독일 내에선 꽤 영향력 있는 배우다. ( 출신은 루마니아이지만, 주로 독일에서 활동)  

 TV 리포터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알렉산드라는 도리스 되리 감독의 영화상 수상작이자 제59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출품작 를 통해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지금까지도 그녀의 최고의 성공작으로 꼽히는

2004년 오스카 후보작 올리버 허츠비에겔 (Oliver Hirschbiegel) 감독의

에서

브로노 간즈 (Bruno Ganz)와 함께 히틀러의 개인비서역인 트러들 정 (Traudl Junge)을 연기했다.

2004년 에서 올해의 여성상을 수상하고, 2005년 독일 타블로이드지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독일인 1위로 선정되기도 했던 그녀는 연기파 배우이자 글로벌 스타로서 그 입지를 확고히 굳혀가는 중이다.

2005년에는 디지털 시대의 “사랑”을 현대적인 그리스 신화의 삽화로 그려낸  에서 여주인공 비너스 역을 맡아 열연했다.

2006년 도리스 되리 감독의 작품인 에서는 사랑과 일에서 모두 성공하길 꿈꾸는 패션 디자이너 이다 역을 맡아, 그녀의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였다. 

최근에는 에 출연하기도 했다.

포스터가 꽤 흥미롭다.

2008년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던 에도 출연한 라라. 주인공 도미니크가 산에서 우연히 옛애인과 닮은 베로니카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관한 영화.

마지막으로2008년 7월 10일 개봉한 코미디 영화 에서는 맡은 일 하나는 똑부러지게 하는 스포츠 에이전시에 소속된 취재 리포터이자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드니스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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