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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소울 - My story

박성환 |2008.07.31 16:53
조회 175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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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볼 순 없지만 분명히 느낄 수 있어 어디로 향하는지
마음을 볼 순 없지만 누구나 알 수가 있어 무엇을 원하는지

 

사랑할 때마다 상처가 늘어서 두려움에 벽은 높아만 가고
그 안에 숨어서 그대가 나를 불러도 

한참을 그렇게 망설이고 있었지만

 

my story my story 닫혀버린 마음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해
my story my story 지쳐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

 

아무리 힘껏 안아도 잡을 수가 없었어 변해버린 마음은
또다시 잃게 될까봐 못 본체 했었지 사람도 내 사랑도

잡힐 듯 하다가 멀어져만 가는 꿈 세상은 기다려 주는 거 없고
소중한 것들은 모두 다 떠나갔지만 시간은 한번 더 돌아오지 않았지

 

my story my story 닫혀버린 마음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 해
my story my story 지쳐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같은 곳에서

끝내질 수 있게 그런 사랑으로 지킬 수 있게

 

my story my story 닫혀버린 마음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 해
my story my story  지쳐버린 시간 속에서

그대만이 날 노래하게 해

 

my story my story 닫혀버린 마음 열고서

그대만이 날 다시 웃게 해
my story my story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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