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오후 5시정도에 도착하였다...
오늘의 장소는 경기도 화선 기천지 제방 건너편 3거리 좌대 /
중층낚시만 할수있도록 만들어놓은 곳이다
피싱플러스 운영자와,필자, 그리고 피싱플러스 회원 수초님, 어복님이 동행출조 해주셧습니다.
제방 좌측전경..... 시간이 된다면 저런곳에서 두세명이 앉아서 조용히
낚시를 즐기는것도 매력인것같다.
저쪽.. 어딘가가 관리소라고햇는데.. .ㅡ ㅡ; ;
사람들이 제일 많이 앉아잇는곳이기도 했던 이곳.... 만수위라.. 조황이별로....;;
첫수로 30중반 정도되는 녀석... 피라미입질속에서 붕어입질을 골라 내기가 어려웟다...
낚시대 : 잇본쇼부 13척 / 찌 : 홍랑 11호 / 낚시패턴은 양당고를 사용했으며
원줄 1호 목줄 0.6호에 바늘 6호 / 목줄길이는 30/35-양당고낚시 ,
10/40- 밤낚시엔 글루텐 세트낚시. 으로 사용
떡밥은 텐텐1: 단차바라케1: 가텐1: 파우터베이트헤라1 : 물1
이렇게 겐뒤에 슈퍼D 소량과 손에 물을 묻혀 다시한번 휘 저어준뒤 사용
피라미가 덤벼 조금 찰지게 사용했습니다.
어느정도 찰지게 해서 떡밥이 오랫동안 매달려야 붕어입질이 들어오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밤낚시에 나온 녀석... 30일 오후 6시부터 31일 새벽 4시까지 낚시를 했으나
밤사이 이슬과 습기를 머금은 바람으로 인해 취침...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주룩주룩내려 철수...
대부분이 30을 넘는 녀석들이 나오지만
마릿수는 힘든 상황이였다.. 그동안 내린비로 만수위라는 점과
필자 생각엔 바닥이 살짝 뒤집히지 않았나 싶다... 부유물도 많이 떠내려오고....
여러상황을 비추어보면 나름 만족 못하는 조황일지 모르지만
나오면 씨알면에서 만족할수있는 사이즈가 나오니 나름 즐거웠던 낚시였다.
기천지 저녁과 밤에는 글루텐 세트낚시가 조과가 돋보였다는점을 인식하고 출조를 해야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