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강원도 정선
정선레일바이크에 도착했다 오바 +_+

우리가도착했을때는 새벽 7시경
인터넷예매가 마감되서 나름일찍왔다
그러나
날씨가 오늘 구렸음
결국엔 비내려서 출발하기 5부전에 우비사서 입었음 ㅋㅋㅋ

우리가 새벽7시에 도착했을떈
이미줄이 화창실앞까지 까득차있었음
맨앞에있는 사람은 어제저녁 7시에와서 하루종일 매표소앞에서 노숙했다고한다
노숙한만큼 값어치는 있었음
레일바이크 이용표를 보면 -인터넷예매를 하게되있다
단.당일과 이틀전은 예매가안된다
또한 예매의 시기도 상관없다
한달전에해도 되고 일주일전에해도 상관없다
엄마랑 인터넷예매를 했을땐 8월 5일까지 좌석이없는상태였다
표 100개중에 (4인승.2인승을 1개 1개로 묶어) 인터넷매표가 50매.현장판매가 50매이다
또한 현장판매는 4인승 2인승 구분하지않고 마구잡이다
우린..3시간을 기다린끝에.3시반 레일바이크를 예매했고
우리뒤로는 당일매진이되었다 +_+

우리가 탄건 노랑색 4인승용
2인만 바퀴를 굴릴수있게되있고
앞에 2자리는 그냥 경치구경용

터널도 2개지나게됨
폐달안밟아도 지가 마음껏감

동생과 사촌동생을 앞에태우고

C a f e

반정도 폐달을 밟고 통과하면
사진기자아저씨가 사진을 찍는다
우린 그나마 잘나온듯?

기념사진 저거 ;;
난 몰래찍은거지만
액자당 5000원이다
비쌈;;;;;;;;;;;;;;;우린안샀지

다시돌아갈때는
이기차를 타고
칙칙폭폭
이기차탈때는 꽁짜이다 (레일바이크 표있는 사람에 한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