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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에 기 회

최종문 |2008.08.02 06:05
조회 85 |추천 0



원문내용(작성자:최종문)-----------------------------------

모래시계 의 기회

 

내 삶은

모래시계다

언제 멈출지 모르니까

 

그러므로

나는

매분 매초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즐긴다

 

나보다 

먼저 세상을

경험한  (20 년 선배)사람들을

만날때 오는 인생에 수강료가  있었다

 

그것은

 

자녀들에

성장으로  인하여

그들에게 닥아오는 희 ,로

애락을 함께 나누어야  하니까  말이다

 

세상을  모르고 다녀야 하는

나이에 그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는

일들이  어려웠다  (부탁이 오니까 )

 

그러나

 

그것은

모든 고민을 감수 하는것

이 아닌 인정하고 나아가는것이다

 

그것을

이기는데 오는크고

작은  외로움 과 고통이 있었다

 

우리에게 오는

 고통은 이기고 또한 지나고

 나면 그렇게 어려운것 만 은 아니다

 

(그것을 )

힘들다고

생각 하는것 이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초가 되는 것이다

 

어느날 엔가

 

우연히

당뇨 환자를 

 접하게 되었다 

그사람을 만나기 까지는

 

당뇨병이

동태 말라 죽은 건지

명태 말라 죽은것인지

 

나는 몰랐다

 

무척

심각하게 말해 ..................

 

그것을

듣는 순간

웃음을 참느라  혼났다

 

왜 그럴까 ?

냉정하게 말해서

그사람 고통은 그사람 것이니까.

 

(모든 문제마다 )

 

생각에

차이는 있기 마련이다

 

평균적으로

사람들이 나에게 의논을 할때

나는 2~3 가지로 말을 한다

나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당신이

 원하는것이 무었이냐

협조를 요청하는 것이 무었이냐

 

그렇다고

나는(형사는 아니다)......

후배들은 많치만............

 

나는

그들에게

근본 문제에해결책을 말한다

 

그러나

대분분에 사람들은

자기 수준에 방법을 부탁을 한다

 

지금 시대는

평균 적으로 극단  이기주의와 

 

자기 욕심과

무사 안일 주의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다수 이다

 

모든것을

(극단 이기주의와 욕심과 편협 ) 된 마음을  

신뢰와 사랑과 헌신과 봉사와  행함으로서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깨우쳐 주어야 한다

 

그것을

누가 해야될까................

 

우리들이

하나되어  해야하는데............

 

지식이  아닌 지혜로. 

지식은  한계가  있어  

조급하고  여유가 없지만

 

지혜는

한알에 밀알이썩어 추수할때면 

 

삼십배 이상에 수확이 임하는

공식이 있으므로 여유가  있듯이 .............

인내와 사랑으로  말이다

 

공식과

엄격한것을  말하는것  

 

방심하다

논에다 비료가아닌 

제초제를 뿌려 농사를 망치는  

우를 범하지 않게 하는것이다

 

(군  사격장) 에있을때는 

                긴장하게 하듯이 

 

당뇨로 인해

발이썩어 들어가는 것을보고 있는

 

그들이

의사 라고

하면서도 환자가 당뇨로인해 합병증으로

고통을 겪고있는것을 보면서 무책임하게 

보고있는 그들에 무능과  나약한 모습에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이 임한다  

 

성장을

위한 고통이 아닌

 

그것은

파멸을  위한 고통이다.........

 

환자는

 

모  대학

기계학 박사 강00이다

 

그는

눈물을 흘린다 엄청난

고통이 오니  말이다

 

그모습을 보니 측은하고 .......

 

나는 무책임하고

실수를 하는사람들을 볼때 ..............

 

이사람 옆에는 지혜로운 사람이 없어

모래시계에 고통을 받으면서 육과 영에

외로움속에 시달림에  고통을  겪을까...................

 

그들이 

나에게 전화를 한것은

믿고 의지할때가 없어서 란다

 

그사람은 물질과

명예를 가진사람인데

과연 사람이  없었을까..............

 

왠지

가슴이 저려온다

 

그들에 말을 듣고

전주 예수 엠마오 병원으로

데려다 주려고  하니 옆에서 듣고있던 

 

(김실장)이 내차는 적으니

 

자신에 차로 

모신다고  하며 따라 나선다

환자가 누워 있어야  하기때문이란다 

 

 

환자  부인과함께 

내려 가면서 어떻게 저토록  놔 두었냐고 하니

 

우리나라  의술이  

저 정도라고 일축한다

당의 수치가 얼마냐고 옆에

사람이 물으니 당 수치가  안잡힌다고 한다

 

그게

무슨말인지.....................

 

그때는

당뇨가   뭔지몰라하는말이

미국 말인지 쏘련말인지 못알아 들었다 ................

 

그때부터

당뇨병에  대해 

머리에 스팀 들어오도록 신경이  쓰였다 

 

그날 부터 매일 같이

서울과 전주를  오르 내리며   환자가

원만한것을 보고 그때부터 당뇨에 대한 것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의문은

문제 풀어지는것에

열쇠라고 하던가

 

그로부터

좋은 결과가 나왔다

 

< 당뇨음료> 일주일  마시면 평균적으로  당 수치가 잡힌다  

 

또한 많은사람들이 그것을 음용하며 감사를  전한다 

 

얼마전 4차원에  세계를  말한적있다

 

그 세계를

알고 다스리면..........

 

무슨

문제든간에

 

내 주의에서

생기는일을 여슬리

넘기지 않고 세밀하게 관찰 하고

 

문제점을 알고 풀어나간다면 .............

 

모든 문제를

미리미리  대처 해

나간다면  화가 복이되고  지혜가 임...................

 

목회자 나 스님등[종교지도자]

 

이말이  

무슨말이지

알것이다 깨어있는 사람들은

 

삶이.............

모래 시계에

삶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다스리고 주관하고

 긍정적이고 합리적이고 준비하여   

 

더 깊이와  높이와

넓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 인내를 한다

 

가는자

잡을 수 없지 ..............

 

그러나

오는자  는 분별한다

 

자유분망 속에 수평이 아닌

수직으로 체계적이요 조직적으로

우애를 나누고 공유하는  기쁨속에

자연 적인 사랑에 시작이 아닐가

 

참 사랑과

진솔한 사랑으로

지혜와 총명과

단호함으로 < 공유하면서  >

 

모래 시계에 우울증과

고통을 지배하면

 

엄청난 삶에 복이 임하고

사람 들을  쫓아가지않고

자유를 누리는 기쁨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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