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촛불지지 세력 그리고 일부 좌파
친북 반미 성향을 보이는 단체 들
그리고 이들에게 선동된 철없는 학생들과
시민들은
오늘 창설된 경찰관기동대가 80년대
악명높았던 백골단이니 뭐니하면서
시민들을 선동하고 다시 80년대로 돌아간다
공안정국이다 하면서
자극적인말로 시민들을 선동 하고 불안에 떨게하고
이용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진실을 시민들께서 알아야 하실꺼같아서
이글을 적습니다
우선 이 좌파세력의 달콤한 사탕발림에 속아넘어가지않으시길
바라겟으며
경찰관기동대가 뭐나하면 노무현정부시절 2012년까지 전의경완전폐지
방침에 따라 경찰이 시위진압시 전의경 우리국민의 아들들 청년들을
대신해 시위를 막을 사람들을 만든것으로
그 좌파 세력이 말하는 백골단도 아니고 그냥 경찰관이라는
직업을 가진 정식경찰관입니다
지금까지는 폭력집회를 경찰관신분을 가진 정규경찰관들은 수수방관하는
자세로 일관했고 집회 관리를 우리아들들인 전의경 정식경찰관들이 아닌
국방부에서 용병형식으로
빌려서 데리고온 그들에게 맞기고 있었지만
이제는 경찰 스스로 그것을 임무를 다한다는 뜻입니다
그럼으로 이들은 백골단이 아니며 그냥 경찰이 되고싶어서
순경 경찰시험쳐서 경찰에 붙고 합격한 자들입니다
그럼 이들좌파세력의 논리대로라면 순경 시험쳐서 경찰관이 되면
남자고 여자고 모든이들이 백골단이라는 소리고
그럼 매년 뽑는 순경시험에 도전하고 합격한사람들은 백골단이되기위해서
공부하는거고 싹다 백골단이되는것인데 이것은 이들의
명예를 훼손하는일입니다
더군다나 이제는 순경시험을 친후 2년간 기동대에서 의무복무후
일선지구대나 경찰서등지의 일반직으로 보낸다 합니다
이들좌파세력이 이런사실을 무시한체 자극적인 용어사용으로 국민선동질
이해가 안가는바이며
전의경들이 집회를 막아도 안된다 인권침해다 라는 말이있어서
이제는 경찰본연의 임무를 다른이들에게 안맞기고 직접하자는 뜻에서
정규경찰관들로 구성된 경찰관부대가 집회관리를 할려하자
백골단어쩌고 반대하는데 그럼도대체 묻고싶습니다
우리나라 폭력을휘둘르는 집회는 도대체 누가막아야하나요?
전의경도 안된다 정규경찰관도안된다 그럼예전처럼 육군병력이
탱크 끌고와서 막아야 한단건가요?
이물음에 명쾌한답변 꼭좀 그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왜 이점에 대한 논리적인 답변을 그들에게서 들을수가없을까요?
그리고 묻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군사독재세력으로 부터 맞서서
투쟁한거 높이평가합니다
그래서 악명높은 백골단이라는 말이나왔구요
그런데 그거아시나요? 이명박정부는 국민의 지지로 뽑힌 합법적정부입니다
그런정부가 시민 죽이고 하면 그정부는 끝입니다
그런데 과연 좌파세력의 자극적인발언처럼 그렇게할까요?
그리고 왜 백골단의 강경진압은 눈에잘보이고 그들에 맞섯던 사람들이 들었던
화염병 쇠파이프 각목 죽창등은 보질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