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5일제인 우리회사..
휴일에도 여전히 할일들이 없어서...토요일 일요일..
거진 회사에서 일들만한다..그런데 ...토요일 오전...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나 심심한데 놀아줄래??
그녀는 경남 거제에 살고있다..난 대전에 살고있다.
그녀가 놀아달라는말에 난 회사에서 일하는 도중
그녀를 만나기위해..준비를 하고 진주로 향했다..(진주에서 만나기로 한것이다.)
지리산 백운계곡1박2일로 놀자는 그녀...알겠다고 했다.
지금 여기서 그녀는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여자이다..
하지만 나에 여자친구?애인? 아니다....
내가 여러 수십번을 사랑해..나에게 기회를 한번만주면 안되겠어??
나 정말 잘해줄 자신있는데.... 그녀 싫탄다...
전화하면 바로볼수있고...달려와줄수있는 지금 그냥
이모습이 좋탄다...더이상에 발전없이...
하지만.....우린 할꺼않할꺼 다한다......
계속이렇게 유지를 해야 하는것일까?...아니면...그녀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길로 가야하는것일까....?정말 답답하다....어쩌란말인가...
3박4일지리산 산행을 하였는데도..답이안풀린다......
난 어떻게 해야 하는가..정말.....여러분이 좀 해결답을 좀주세요....
주변에는 말도 못하겠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