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꿈을 이루기 위해.. 몇몇의 사람들은.. 남들이 자고 있을 이시간에도.. 열심히 달리고 있다.. 물론 나도 한때는 달리고 있었다.. 그 누구 보다도 빠르게.... 확신과 믿음으로 달리고 있었다.. 있었다.... 그렇다...불과 얼마전 일이다... 확신과 믿음이 깨져 버리지만 안았다면.... 지금도 난 달리고 있을 것이다... 어디쯤 왔을까? 어디쯤 와서 내가 멈춰선 것일까? 내가 서있는 이곳이... 과연......전환점일까? 어쩌면 제자리 걸음만 했을지도 모른다... 그래 출발점일지도 모르겠다... 다시.. 다시...시작해야 할지도 모를일이다..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