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일 뿐더러 힘든 작업이었다.
여튼 이 영화는 6개월 전 부터 예고편만으로도 보고싶어서
애를 태운 영화인데...고민하다 (잼나는 부분이 많아서..)
앞부분 올린다. 물론 뒷부분의 감동적인 부분도 작업 했지만,
결국 이 영화의 진수(?)랄까 느낌이 젤로 잘 전해지는 부분을
골랐다. 대화나, 스타일이 여기에 잘 녹아있다.
난 이 영화의 전체 대사가 넘 좋았다. 주인공(아담 캐롤라,각본,주연)의 연기도..
사실 이 양반 한마디 한마디가...ㅋㅋ진국이다.
아..아쉬운건 아지(동료이자 매니져)의 연기가 없어 아쉬운데..
ㅋㅋ 생각만해도 웃긴 '아지' 완전 친해지고싶은 니카라과 사람이다
(꼭 니카라과~사람이다.꼭 지켜불러줘야 한다ㅋㅋ)
여튼...완전 강추 영화 해머...즐감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