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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극복하고자 칭키스칸이 되었다.

홍수창 |2008.08.05 00:08
조회 42 |추천 1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마라!

배운게 없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마라!

너무나 막막하다고 탓하지 마라!

알고 보니 적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거추장스러운 것들을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 자신을 극복하고자 나는 칭키스칸이 되었다.

 

                                                                 

                                                                         by칭키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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