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을 말할때... 반듯 이것만은 지켜주길 바래요.... 무슨일이 있어도 만나서 이별을 통보해주세요... 거리가 아무리 멀더라도... 헤어지고나면 남남이 되는걸 알더라도... 꼭 만나서 얼굴보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딴에는 이별매너를 지키겠다고 만나서 이별을 통보하긴 하는데... 그건 본인이 통보받을 사람에게 직접 가서 말하는걸 의미하는것입니다. 통보받을 사람을 오라고 하지마세요... 통보받고 집으로 돌아가야하는 사람은... 1시간이 10시간 처럼 아플테니까여.... 제발 적어도 당신은 사랑이 아니였떠라도... 상대방은 당신과의 시간을 소중하게간직하며 사랑이라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런 그사람의 추억을 아무것도아닌 휴지조각으로 만들어주지 마세요... 이별통보.. 전화나 문자 절때 하지마세요... 직접 상대방에게 가서 말해주세요... 이것이 이별을 통보하는 당신이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