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7월 20일 새벽 5시 30분쯤.
네이트온에서 수현이와 대화를 하고있었다.
고양이이름을 갑옷 갑순이로 하자고 해서
"오빠가 이래서 담배를 못끊는거야" 하니까..
수현이가 "웃기시네" 라고 말하더니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었다.
인터넷에서 재밌게 본 만화를..
어느날 남편이
"아 담배 끊어야겠다"
이러니..
옆에서 부인이 하는말..
"얼씨구, 개가 똥을 끊지...."
이거 듣고 대박이었다.
피씨방 매니저형이랑 같이 웃고...ㅋㅋㅋ
아 진짜 쩔어 우리 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