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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어록 No.1

박한민 |2008.08.05 15:05
조회 443 |추천 2


2008년 7월 20일 새벽 5시 30분쯤.

네이트온에서 수현이와 대화를 하고있었다.

고양이이름을 갑옷 갑순이로 하자고 해서

"오빠가 이래서 담배를 못끊는거야" 하니까..

수현이가 "웃기시네" 라고 말하더니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었다.

인터넷에서 재밌게 본 만화를..

 

 

어느날 남편이

"아 담배 끊어야겠다"

이러니..

옆에서 부인이 하는말..

 

 

 

 

 

 

 

 

 

 

 

 

"얼씨구, 개가 똥을 끊지...."

 

 

 

이거 듣고 대박이었다.

피씨방 매니저형이랑 같이 웃고...ㅋㅋㅋ

아 진짜 쩔어 우리 여보♪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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