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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랑하긴 했을까..

김민재 |2008.08.05 23:41
조회 248 |추천 7


 

지금의 우리는, 예전의 우리가 아니라서,

 

보고싶다는 말조차,

사랑한다는 말조차,

할수가 없습니다.

 

입안에 가득차서 맴도는 그 짧은 한마디를

차마 삼켜내는 내모습을 보니

우리가 정말 헤어지긴 했나봅니다..

 

 

 

A lot like love, romantic floor.

난 너 없는 세상은 기억이 안나.

101265760521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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