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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머리’ 뽐내던 고현정 사진 화제

김영한 |2008.08.06 00:37
조회 305 |추천 1

 

 '사자머리'시절 고현정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요즘 드라마 등에서 보여준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 한껏 부풀린 '사자머리' 모습의 고현정이다.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고현정의 사진은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던 1989년도의 모습과 대학 졸업식 당시 학사모를 쓰고 활짝 웃는 모습이다. 또한 그의 미모가 변함이 없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 20년 전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함께 올라와 네티즌들은 "늙지 않는 고현정"이라는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본바탕이 예뻐야 뭘해도 예쁘다", "어떻게 지금이 더 어려진 것 같다", "불혹을 앞둔 나이라고는 믿기 어렵다"며 감탄했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MBC 표준FM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의 라디오에 출연해 "연예는 하정우, 결혼은 조인성 같은 사람과 하고 싶다"는 등의 솔직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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