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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보노보노M" 에서。

김종우 |2008.08.06 10:20
조회 1,464 |추천 30

오늘은 카메라와 함께 먼 길을 댕겨왔다.. 내겐 나름 먼 홍대..

VIP 티켓을 나의 사랑하는 친구가 줘서 멀지만 그래도 공짜니까+_+

홍대로 먼 길을 떠났다.. 왜?? 무슨 VIP티켓??

 

그건 바로~ 스시&해산물 레스토랑인 홍대 '보노보노M' 무료 시식 VIP 티켓이지요..^^

초밥이 맛있다는 소문을 들은바 있어서.. 초밥을 워낙 좋아하는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부폐의 첫번째 기본은.. 일단 야채로 입맛을 돋구는 쎈쓰!!

이것저것 에피타이져를 신나게 접시에 담아보았다..

맛도 굿!!

 

 

 

 

 

 

부폐에서 두번째 센쓰는!! 차가운 음식을 먼저 먹는다~*

차가운 음식이란.. 회 종류를 말하며.. 초밥이나 회는 밝은색에서 어두운색 순서로 먹어야 맛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초밥 시식.. 후.. 기대했던것처럼 정말 초밥 하나는 굿이였다..!!

신선도도 굿이고.. 일단 먹음직스럽고.. 맛도.. 역시 구웃~!!

 

 

 

 

 

 

초밥만 20개는 넘게 먹었다..-_- 완전 배터져~

 

 

 

 

 

 

부폐에서 세번째 쎈쓰!! 차가운 음식을 다 먹은 후..

본격적으로 따땃한 음식을 먹는다~ 그래야 입맛을 버리지 않고 맛도 잘 느껴진다..^^

 

저기 보이는 탕수육.. 난 부폐에서 절대 싼거 안먹는다고..

평소에 탕수육은 거들떠도 안보는데.. 양념이 맛있어 보여서 먹었는데..

와.. 완전 최고였다..-_- 부폐에서 탕수육 최고로 많이 먹은 날.. 훗..ㅋ

 

 

 

 

 

 

ㅈ ㅏ~ 이제 후식 타임..^^

후식을 먹기 전에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튀김요리를 먹어주는 쎈쓰~

 

 

 

 

 

 

터져가는 배를 욺켜잡고.. 그래도 후식은 먹어야 겠단 생각에..

케익과 와플 몇조각 먹어주기.. 이때 이미 나는 배에 감각이 사라지고 있었다..-_-;;;;;

 

 

 

 

 

 

마지막으로?? 과일 먹어주기~ 아나 시원하게 해놔서 너무 좋았어+_+

수박과 파인애플은 역시 살얼음 위에 뒀다 먹어야 최고~*

 

 

 

 

 

 

나의 사랑하는 친구 덕분에 진짜 배터지게 먹었다..

머 솔직한 평가를 하자면..

전체적은 음식을 먹고 싶다면 홍대까지 가서 이곳을 이용한다면 난 그리 추천은 NO..

하지만!! 초밥과 함께 기타 등등 음식을 먹고 싶다면.. 한번쯤 가도 괜찮을듯..^^

 

일단 타 부폐에 비해 초밥 하나는 정말 깔끔하고 맛도 굿이다!!

가격도 2만원 중반정도 생각하면 될듯.. 물론 난 평일 저녁에 이용해서 주말은 검색해 보시라~*

 

 

 

2008.08.05

홍대 보노보노M

 

추천수3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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