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 가든플레이스삿포로 맥주의 에비스 공장터에 조성된 정보문화공간으로 도쿄에 숨은 작은 유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운치있는 정원을 중심으로 각각의 건축미를 뽐내는 레스토랑, 빌딩, 거리 등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공간입니다저는 도쿄도 사진미술관에 가기위해 들렀는데.. 너무 좋더라구요.신주쿠나 긴자 롯뽄기처럼 사람도 많지 않아 매우 좋았어요 ^^물론 평일 오전시간이라 한가로웠겠지만요..ㅎㅎ
에비스역에서 스카이워크를 따라 쭈욱 나가면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도착해요~!
가든 플레이스 가는 길에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많음..
한마디로 날씨가 산책하기 딱좋은 날씨였어요.
습기를 머듬은 더운 날이긴 했지만요 T^T
마친 인형의 집에 있는듯한 느낌이었다.
깔끔하고 유럽풍의 건물이 매력적이었다.
삿포루 맥주 박물관!
맥주 박물관 입구! 커다란 맥주캔 모형이 있었는데.
왠지 집에 가져가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었따..ㅋ
맥주의 심볼마크인 별표모양이 중앙에 되어 있다!
맥주 박물관에는 맥주 생산되는 과정을 순서대로 해놨다.
사실 별로 볼건 없는듯하다.
가장 중요한건 다 보고 난 후에 400엔정도에 맥주 4잔정도를 시음할수 있다는거!
그게 가장 큰 매력인듯 하다!
에비스가든 플레이스 타워 스카이 라운지
-9;Top of Ebisu-9; (38~39층) 에서 저녁 식사와 함께 가슴 설레는 도쿄 야경을 감상하면 좋은 것같다.
전망 감상만 원한다면? 물론, 무료!!!!
생각보다 38층까지 올라가는데 몇분 걸리지 않았다.
런치 메뉴는 조금 1000~2000엔사이이고 저녁은 스카이 라운지라 그런지 무지무지 비쌌다는.
다행이 저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답니다 ^^
특히하게 빨간 구슬이 막혀 있는듯한 건물!
구경을 할곳은 크게 많지 않았지만 한번쯤 가볼만한 곳인듯하다!
옆쪽에 자리하고 있는 도쿄도사진미술관에 들려 여러 사진전을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아마도 난 사진미술관이 없어지기 전까지는 도쿄에 가면 꼭 둘러 보고 갈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