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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만만 예능선수촌 장근석 발언 허세 근석 입증한꼴...

김소현 |2008.08.06 16:11
조회 1,305 |추천 12

월욜날 보면서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직 철이 덜든건지.

 

요새 인터넷에 허세장근석이라는 별명을 그냥 네티즌들이 사람 바보만들고 놀리는거 좋아하니까 그렇게 사람들 시각에서 재미있으라고 붙인것인줄 알았는데

 

장근석이라는 사람은 허세 맞더군요.

 

상처 받은적있다 라는 올킬발언중에 김제동씨를 지적하셨는데요 김제동씨 말씀이 하나 틀린것 없더구만요 . 김제동씨는 연예프로그램 엠씨로써 인터뷰 하는 장근석씨를 지적하신것입니다.

 

맨정신에 친하지도 않은 사람한테 지적하기가 머하시니까 술기운을 좀 빌리셨나봅니다.

 

물론 김제동씨가 '나 너가 싫어' 라는 말로 시작하신것은 좀 먼가 잘못되었지요.

 

그러나 인터뷰는 시청자들에게 보여지는것이고 여기는 우리 나라 입니다.

 

보통 윗사람들과 이야기 할때는 다리꼬고 앉지 않는것이 예의 이지요. 인터뷰라함은 온국민이 볼수 있는 여지가 있는것이고 그중 반이상은 장근석씨보다 분명 나이가 많을텐데 저도 인텨뷰 하는 스타들 보면서 저보다 나이가 많더라도 다리꼬고 거만하게 등을 의자에 붙인상태도 인터 뷰하는 사람들은 좀 보기 불편하고 언짢습니다.

 

하물며 장근석씨가 그런 자세로 인터뷰하는데 어떤 사람이 보기 좋겠습니까? 김제동씨는 그걸 지적하셨는데 그럼 생각이라도 해보고 자기자신을 좀 돌아 보기라도 할것이지 아무리 나이가 어려서 생각이 짧아 그렇다지만 그래도 13살이나 많은 사람앞에서 한다는말이 '정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라니요??

도덕적인것을 가장 많이 배우고 성립될시기에 6개월동안 어학연수 갔다와서 그렇다는건 무슨 얼토 당토 않는 말인지 -_- 그러니까 실패하고 적응못해서 6개월만에 돌아온것이져. 배울건 안배고 안배워도 될것만 배워오는 .  그리고 이건 좀 어이 없던 그의 6개월 어학연수의 폐혜 이던가요? 엠씨몽씨와의 드라이브에서 히딩크가 "come to here" 라고 했다는데 거참 어이 없어서 웃습니다. ㅋㅋ

 

" come here"도 아니고  "come up here" 도 아니고 "come to here"-_-

 

정말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가 . 그이후 소속사 식구들 불러서 회의 했다는게 더 웃깁니다.

 

생각이 있는것인지 완전 허섹가 몸에 베어서 아주 그냥.

 

어제 발언은 상처 받았다고 말언하려는것이 아니라 지딴에는 김제동 무안좀 주고 싶어서 이때다 싶어 일부러 방송통해 알리고 싶어하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장근석이 더 싸가지 없고 더 생각 없고 더 허세로 가득차 있었다는걸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그리고 윤종신 노래 부르는것때문에 어쩔수 없이 제작진도 장근석의 '흥부가 기가막혀' 를 내보내신것 같은데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아무도 흥도 나지 않았고 코믹하지도 않았고. 의도가 무엇인지 -_-

 

또 마지막까지 엠씨몽이랑 드라이브 할때도 계속 설정인지 아닌지 모를 그 버릇없어 보이는 말투 그냥 자연스럽게 엠씨몽이랑 드라이리브 가서 좋으면 좋은거지 멀 계속 "아 진짜 가야 돼?" "난 머 형이랑 같이 드라이브 하고 싶어서 하는건줄 아냐" 라는 말들은 정말 듣지 안좋았습니다.

 

당신은 나이만 헛들었지 생각은 아직 안커 있는 사람같았습니다. 말그대로 허세 맞았습니다.

예능의 새로운 강자 아니고 낄곳 안낄곳 못가리고 허세만 가득차 있는 그럼 사람처럼 보였고 보기 거북하고 불편해서 다시는 예능에서 보고싶지 않았습니다.

 

이효리씨 때문에 봤는데 이효리씨는 더 좋아지도 아무감정도 없던 장근석씨는 싫어지게 되는 그런 날이였습니다 .

 

아직 당신이 갈길은 많은데 말이죠. 황진이 하나로 언제까지 갈순 없습니다. 더 겸손해지고 생각하고 행동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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