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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의 특권과 무법을 척결하자!

김창권 |2008.08.07 00:57
조회 34 |추천 3

인제 촛불시위는 점점 소멸되어 가는것 같다!
1. 우리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으로 종교의 자유가 있다!
대한민국의 법률하에 활동하고있는 수많은 종교단체들은 국민에게 안식과 위안을 주며 박애정신을 펼쳐나가는 순수하고 거룩한 종교인들의 활동이 대다수라 생각한다!
하지만 일부 거대 종교단체나 종교의 탈을 이용하여 탐욕을 저지르는 부류가 있다!
이들 부류의 자체적 자성의 변화가 이루어 지지 않을시 대한민국의 미래번영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수있을것이다!
2. 보라!
무슨 종교지도자가 이 석유위기에 대통령보다 더한 헬기를 타고 다니지않느냐?
또,여의도에 무슨 교회나 몇몇 비대교회는 김정일과 같은 세습왕조가 되고 어떻게 부를 축적하였는지 언론이나 기업까지 그들만의 왕국을 건설하고있다!
3.더하여 일부 성직자는 종교의 탈을 이용하여 무리를 선동하여 불법시위와 선동을 부추겨 사회혼란을 주도하고 있다! 그들의 진정한 목적은 무엇일까?
성직자로써의 지위나 단조로움보다는 현실의 인기와 함께 정치적 스타가 되고 싶은 이기적 욕망이 아닐까 생각한다!
4.여기에다 더하여 법과 질서를 무시한 종교를 이용한 특권의식과 집단 이기적 탐욕은 극에 달하여있다!
법률을 위반한 범인을 은닉하고 종교지도자라며 자만에 빠진 존경의강요와 무소불위의 특권을 내세우려한다.
5.이에 대한민국 정권은 세과시의 위협에 두려움으로 또 정권보위를 위한 우호세력의 결집을 위해 눈치를보며 공권력을 굴복시키고있다!
어설픈 표밭을 의식하여 길을 막고 통행세를 강요하는 문화재 관람료를 엄청난 국고보조금으로 대체하여 지원해준다!
환경을 빙자하여 그렇게 설쳐대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한 사패산 터널의 결과를 보라!
그 보상금의 배분을 위해 서로 아귀다툼을 하여 법정에까지 가는 그 치졸함을!
6 더하여 이러한 사회혼란과 대중의 경제적 어려움을 틈타 혹세무민하는 수많은 사이비 종교단체들은 성전건립을 명분으로 국민의 고혈을 찬탈하고 국민들에게 위협과 무자비한 인권침해로 그들만의 탐욕을 충족시키고있다!
7. 진정한 촛불을 들자!
새로 탄생한 이명박 정권은 국민이 선택한 기대를 저버리지말고 인기와 우호세력의 결집을 위한 종교와의 야합이 아닌 진정 국민을 위한 성역없는 종교계의 법질서 확립을 추진하여야한다!
우리 대한민국 국회는 인기와 표를 의식하지 말고 국민이 선택한 진정한 대의정치 기관으로 종교계에대한 특별조사법을 제정하여 진정 애국을 실천하는 정의의 국회의원이 되길 바란다 !
8.특정 종교단체의 거대한 재산 형성과정과 부의 세습에 대해 철저한 세무조사와 함께 탈법과 인권의 침해에 대해 성역없는 수사를 하라!
그리고 정치에 참여하고져하는 성직자들은 자진해서 성직자의 옷을 벗고 시민단체를 구성하던가 하여 법질서를 준수하며 현실정치에 참여하라!
또한 특권을 누리려는 종교지도자들에 엄격한 법질서의 준수를 요구하라!
조계사등의 범인은닉에 과감히 법을 집행하라!
9.이를 눈치보며 주저할경우 다른 이기적 집합 단체에서도 정권에 대한 위협의 본보기로 세과시를 알삼아 우리사회의 무법적 사회혼란을 가중시킬수있는것이다!
법앞에는 만민이 평등하며 성역이 없다!
만약 법을 집행하는 공권력이 형평성을 무시하거나 눈치를 보아 방관할경우 우리사회는 무너진다!
10.탐욕의 미꾸라지들은 종교의 등잔밑으로 숨지말라!
촛불을 밝혀라! 진정한 촛불을 밝히자!
밤하늘을 물들인 수많은 네온사인 십자가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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