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 END.

임주호 |2008.08.07 13:33
조회 86 |추천 0


지금껏 나에게 사랑하나 준사람도

지금껏 나에게 관심하나 준사람도

없었어요

다만 나에게 아픈 기억하나 준사람

다만 나에게 애절한 추억하나 준사람

이 있었어요

그사람은 점차점차 날 잊어갈거에요 ..

난 그사람 잊지못할거같은데 ..

들리지않겠지만 보이지않겠지만

그사람에게 이글로나마 부탁할게요 ..

고마웠어요 행복하세요 ..

다만 저를 기억해주세요 기억속 한구석에나마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