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랫만에 재밌는 소설 봤다는..
솔직히 판타지소설에서
흔히 볼수없는 줄거리..
언니가 귀신이 되서 동생을 도와주고 . .
나름 러브스토리(?)도 있고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무엇보다 마지막엔 거상이되는것이다!!!!!!!!
게다가 전개도 빨라서 지루함은 커녕 아쉬움이 남았던
이 책!
개인적으로 판타지소설의 진부한 틀을 깻다고 본다는..
평점:●●●●○

정말 오랫만에 재밌는 소설 봤다는..
솔직히 판타지소설에서
흔히 볼수없는 줄거리..
언니가 귀신이 되서 동생을 도와주고 . .
나름 러브스토리(?)도 있고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무엇보다 마지막엔 거상이되는것이다!!!!!!!!
게다가 전개도 빨라서 지루함은 커녕 아쉬움이 남았던
이 책!
개인적으로 판타지소설의 진부한 틀을 깻다고 본다는..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