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떴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그리움을 가득 머금은 반도네온 선율과 림 오빠의 바람같은 목소리에 흠뻑 & 풍덩! 마음을 적신 그 날... 회식인지 콘서트인지 너무나 행복했던 그 시간은, 이른 아침. 혹은, 늦은 새벽 6시 13분...쯤?^^ 그 순간, 저희 모두의 무한 감동을 대표하는, 문배우 & 알군의 표정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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