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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_비오는 회식날

최유희 |2008.08.08 02:05
조회 118 |추천 0

 

해는 떴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그리움을 가득 머금은 반도네온 선율과 림 오빠의 바람같은 목소리에 흠뻑 & 풍덩! 마음을 적신 그 날...   회식인지 콘서트인지  너무나 행복했던 그 시간은, 이른 아침. 혹은, 늦은 새벽 6시 13분...쯤?^^   그 순간, 저희 모두의 무한 감동을 대표하는, 문배우 & 알군의 표정을 공개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술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알 필요... 있나요?   너무나 감동적인, 비오는 날 꼭- 어울리는,  날(生)음악 고마웠어요. 림 오빠!   함께 해 주셨으나, 일찍 갈 수 밖에 없었던... 우리 광진 오빠! 역시- 땡큐! ...   그리고, 회식자리에서도 역시! 웃음 준 우리 문배우, 천식 오빠...   그대에겐, 이 사진을 바치리다...       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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