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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_하악하악_이외수

최유희 |2008.08.08 02:07
조회 255 |추천 0


 

 

거친 숨소리'를 뜻하는 인터넷 어휘 '하악하악'

 

 작가 이외수에 의해 은밀한 주문으로 변신한다. '

 

팍팍한 인생을 거침없이 팔팔하게 살아보자, 하악하악!'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음식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되는 음식이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지나면 부패되는 인간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 발효

되는 인간이 있다.

 

한국 사람들은 부패된 상태를 썩었다고 말하고 발효된 상태를 익었다고 말한다.

 

신중하라. 그대를 썩게 만드는 일도 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고 그대를 익게 만드는 일도 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다.

 

--------------------------책속에서-------------------

 

라면값이 치솟아도 용돈이 메말라도, 가슴 한가득 꿈이 있다면……

영혼의 연금술사 이외수가 탄생시킨 희망의 언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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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연치 않게 "무릎팍도사-이외수편" 을 시청했다.

 

사실 그의 책을 읽어 본 기억이 별루 없다.

 

하지만 그날 이후.

 

그의 작품세계가 궁금해졌을 뿐이다..

 

정말..~~TV를 시청하는 내내 그런생각이였지만..

 

책을 읽는 동안에도 내내 정말 독특한 사상의 소유자란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의 상상력은 무 한 대~~ㅋㅋ

 

글의 제목도 참~ 재미있지 않은가?

 

"하악 하악"ㅋㅋ

 

------------------------------유희생각---------------

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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