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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꿈

윤지원 |2008.08.08 06:56
조회 121 |추천 0


바틈  내 꿈이 뭐였는지는 인간의 눈으로 듣지도, 인간의

 귀로 보지도, 인간의 손으로 맛볼 수도, 혀로 이해할 수도,

마음으로 말할 수도 없어. 피터 퀸스에게 이 꿈으로 가요

 하나를 짓도록 해야겠어. 제목은 '바틈의 꿈'이 될 거야,  

 왜냐하면 거기에 바틈은 없으니까.                              

           

 

윌리엄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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