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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강유나 |2008.08.08 11:36
조회 124 |추천 1


 

난 그대에게 아무의미도 아니었잖아요

순간의 상냥함에 눈이 멀었던 나도

그렇게 쉽게 돌아서 버린 당신도

둘다 참 어쩔수 없는 인연이었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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