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이준익
출연 : 수애 (순이), 정진영 (정만), 엄태웅(박상일), 정경호(용득)
갠적으로 이준익 감독의 영화를 좋아해서 매우 기대했던 영화
이준익 감독의 세번째 음악영화..
이전에 라디오 스타, 즐거운 인생이랑은 느낌 자체가 다른듯..
사랑을 모티브로 한 음악영화여서 그런지..
코믹하고 개운한 내용이 아니라..
안타깝고 애절한 내용...
'님은 먼곳에' 노래 원래 좋아했지만
수애가 원래 저래 노래를 잘했나..
수애의 재발견이랄까..
진짜 정말 이쁘고 연기도 잘한다!!
2008.08.04 브로드웨이 시네마 땡글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