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타자기로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는것도
이제 365 번째 내요 .. 벌써 일년이나 보냈어요..
당신한테 매일 처음엔 수줍게 사랑한다고 ..
그다음엔 더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한것도..
365일이란 시간이 지나가네요 .. 그런데 내 마음엔
사랑한다는 말이 없어요 ,, 한번만 해주지 그랬어요..

이 타자기로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는것도
이제 365 번째 내요 .. 벌써 일년이나 보냈어요..
당신한테 매일 처음엔 수줍게 사랑한다고 ..
그다음엔 더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한것도..
365일이란 시간이 지나가네요 .. 그런데 내 마음엔
사랑한다는 말이 없어요 ,, 한번만 해주지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