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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마을, 그 오묘한 매력속으로...그 세번째 이야기

박정민 |2008.08.10 00:27
조회 1,072 |추천 1

 

 

그 세번째 이야기 - 들여다보기, 돌아다니기, 거닐어보기 

 

이제 작정하고 이 곳에 대한 나의 감상은 다른 블로거들의 글으로 대신하겠다. 서래마을에 대해서 찾아보다보니 나보다 휠씬 나은 내용을 가진 블로거들의 글을 많이 만날수 있었다. 그 글 중에서 선별해서 좋은 내용은 링크를 통해 이동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잘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서래마을에 대한 완벽할 정도로 정확한 탐사기를 쓰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나의 블로그를 즐겨찾기함과 동시에 이런 분들의 블로그를 맛집 폴더의 즐겨찾기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좋을 것이다.

 ㅎㅎ 지난편보다는 내용의 양은 늘어나지만 통제되지 못한 정보로 산만할 수 있으니 양해부탁한다.

쨋든; 이런 생떼는 접어두고 이제 본격적인 내용을 시작한다.

 

본 작성자의 귀차니즘으로 이제야 세번째 이야기를 쓴다... 아 이번에 끝낼수 있어야 할텐데 ...

 

 

저번 시간까지 동그라미 1번의 노란 길을 따라 왔다. 오늘은 시간 닿는대로 소개를 제낄까한다.

이제 시작해보자!!

 

 

이 곳은 스토브라는 곳이다.  밑에 똑같은 점포 사진인데 이처럼 다를수가 있을까?? 윗 사진은 도로변의 사진이고 밑의 사진은 도로에서 골목길로 들어가는 길에서 찍었다. 전체적으로 서래마을은 약간의 경사가 진 곳이 존재하고 있었다. 굉장히 고급스러운 음식점 같았다.

 

 

하지만 겉모습과는 다르게 사람들의 평가가 매우 나뻐진 곳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원래 스토브는 원래 신사동에 있었는데 이 곳으로 이전한 뒤에 맛도 서비스도 모두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평가이니 소개팅과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께는 괜춘할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만.. 아 확실한 건 리뷰에서도 알수있듯이 주중 주말 가격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음식값이 비쌉니다. 점심 브런치가 16,000원을 하는군요. 흠... 쉽지 않은 가격입니다.ㅎㅎ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스토브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볼수 있습니다.

  스토브 홈페이지 - http://www.thestove.co.kr/

  리뷰 - http://blog.naver.com/jwmj48/140053737238

 

 

 

 

스토브의 건너편 거리엔 서울 프랑스 학교가 자리잡고 있다. 역시 프랑스 마을 아니랄까봐 학교도 있네.. 근데 이 곳엔 이해할 수 없는 프랑스어만 가득 써있으니.......

 

 

 

  이 글 대체 무슨 내용인지 해석좀 부탁합니다. 세션이 머 어쩌구어쩌구???? 응?

 

 

 

  아프레 미디 : 디자인 소품과 차를 파는 다목적 카페 이다.

  <  ㈜트랜스포머 제품들을 소개하는 플래그숍스토어와 함께 카페로 운영되고 있는 곳. 프랑스로 &#-9;오후&#-9;라는 뜻의 아프레미디는 커피가 유명한 카페랍니다. 매장 한켠에서는 ...프랑스와 일본에서 수입한 디자인 제품들을 판매하기도 합니다. 향수와 향초, 몰스킨 다이어리와 쿼바디스 다이어리 등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데 구경하는 즐거움이 쏠쏠하죠. 얼음 위에 팥과 아몬드, 마카다미아를 올려 하겐다즈 녹차아이스크림을 얹은 녹차빙수가 인기랍니다.. > 여기까지 이 곳의 소개글입니다.

  이 곳의 인기메뉴는 12,000원하는 녹차빙수인데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아늑한 공간입니다.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여름에는 몰라도 봄 가을에 사람 만나기 참 좋은 공간인거 같습니다. 프랑스 학교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아프레 미디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볼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jeannie0315/40020948894

    http://blog.naver.com/yuejihua/20041978933

    http://blog.naver.com/bmwadog/70021609369

 

 

 

 

 몽마르뜨 : Cafe Montmartre - 서래마을, 커피 한 잔, 그리고 몽마르뜨 언덕

<  딱히 커피가 훌륭하거나 여타의 서래마을 카페에 비해 인테리어가 멋진 건 아니지만, 무엇보다 이곳을 찾는 이유는 그 &#-9;이름&#-9;에 있다죠. 프랑스인들이 모여사는 서래마...을 언덕에 위치한 &#-9;카페 몽마르뜨&#-9;에서는 파리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답니다. 세련된 카페들이 속속들이 생기는 서래마을에서 6년 넘게 자리를 지키는 제법 오래된 곳입니다. 얼그레이, 다즐링 등 티도 좋지만, 치즈가 듬뿍 들어간 클럽 샌드위치에 커피 한 잔 곁들이는 것도 좋아요.  >  화려하지도 그렇다고 아기자기한 것도 아니지만 그냥 오래된 완숙함이 엿보이는 곳인것 같습니다. 평가글을 종합해 봤을때는..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몽마르뜨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derwent/140032325050  

 

 

오리엔탈 스푼 : Oriental Spoon - 동남아시아의 요리들을 한 자리에서 즐긴다

<  오리엔탈 스푼에 가면 태국의 똠양꿍, 팟타이, 인도네시아의 나시고랭, 베트남의 짜죠 등 동남아 여러 국가의 다양한 음식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국내 고객...의 입맞에 맞게 살짝 변형된 퓨전 스타일이 많아요. 2002년에 압구정 본점을 오픈했으며 서래마을, 가로수길, 정자동 등에 직영점이 있습니다.  > 사람들의 평가는 입맛이 맞지 않을수도 있다군요.. 처음 보는 사람의 만남장소는 별로 일거 같군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미식가들에게는 적격인 곳이겠지만요..ㅎㅎ

 

 

동남아시아 요리음식점이 서래마을에 있습니다. 아이러니한 일이죠.. 그렇지만 머 어때요? 이제 뉴욕 스테이크집도 나올텐데요 머 퓨전이죠 요즘 대세는..ㅋㅋㅋㅋㅋㅋ

 까이팟맷마무엉(닭고기볶음요리) 13,500원, 분뽀사오(베트남비빔국수) 9,500원입니다. 참고하세요~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오리엔탈 스푼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pomi54/12003285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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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방문지가 될것 같습니다. 이곳은 ②번 화살표를 따라서 반포4동 우체국 조금 못간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라 싸브어 입니다.

라 싸브어 : La Saveur - 프랑스 요리의 정수, 달팽이 요리를 맛본다

<   꼬르동 블루 출신의 진경수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정통 프랑스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소스가 강한 프렌치라기 보다는 소금을 절묘하게 써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프랑스 요리로 유명합니다. 소금과 오일, 허브로 간을 맞춘 에스카르고(달팽이 요리)나 최고급 한우 스테이크가 미식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지요. 파를 이용한 대파수프도 이곳의 추천 메뉴. 예약은 필수이며, 가족을 위한 주말 세트 메뉴를 이용하는 것이 가격면에서 합리적입니다.  >  - 이 소개글안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습니다.

 

평가점수도 높고, 사람들의 평가도 좋습니다. 코스요리 58,000원/ 78,000원, 주말세트메뉴 56,000원 의 가격대로 주말 세트메뉴가 선호가 높은듯싶다.

 

<    가장 맛있는 음식은 좋은 식재료와 잘 베인 간 이겠죠 쉐프의 요리에 대한 신념이 지켜진 곳인것 같습니다. 가격대가 좀 있는 곳이지만 전혀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외국이라면 팁도 엄청 얹어주어도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하나하나 저절로 맛이 음미되더라구요 한 번 가고나니 다른 프렌치 레스토랑에 갈 때마다 비교가 되어 다시 찾게 됩니다. 게다가 진경수쉐프분의 다정한 포스가 또 매력적이구요^^ 적극 추천입니다~!!   >

 한 분의 말이다. 이 정도의 코멘트면 한번 들러볼만 곳이라 생각된다.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라 싸브어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luke_suh/150014142452

    http://blog.naver.com/mardukas/100031229750

 

여기까지 세번째 글의 마무리입니다.

역시나 한두어번 연재가 더 되어야 마무리가 되겠군요.. 이제 제 의견은 없고(간지 너무 오래된지라...) 다른 사람들의 말로 대부분이 채워지는 글입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의욕만 앞서서 그때는 막 저질렀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방학이 지나기 전에는 마무리 지을 생각입니다.(진짜??)

 

P.S 2) - 미선님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아무런 이상이 없길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할수 있었으면 하는게 저의 바람입니다. 건강하세요!!

 

댓글은 나의 힘!!

 

 

 

P.S ) 

겸허한 비판은 받아들이겠습니다. 조언 해주실것 있으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친구가 되고 싶은 분들의 일촌신청 역시 환영합니다. 자주 들러주시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한 에피소드 완성시켜서 올리겠습니다.

 

Luvholic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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