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주지 않으면 고통스러운 것, 그게 바로 사랑이다.
주는 사랑은 그 아름다움이 오래도록 영롱하게 빛을
발하지만 받으려고만 하는 사랑은 잠심의 반짝거림
으로 끝이 나고 만다.
슬픔은 솟구치는 데 잠시이지만 가라앉히는 데는
한참이 걸린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자기의 행복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러시아 소설가-도스토예프스키)
우리가 불행을 느끼는 데에는 사실 자꾸만 남과
비교하기 때문이다.
물질에 얽매여 마음까지 가난해진다면 그게 바로
가난한 것이다.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벗은 나 자신일지 모른다.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나쁜 벗도 나 자신일지 모른다.
내가 나 자신에게 어떤 친구가 되어 주느냐에 따라
내 인생과 운명은 다르게 결정지어질 수 있다.
사람은 원래 깨끗하지만, 모두 인연에 따라 죄와 복을
부르는 것이다. 어진 이를 친구로 사귀면 곧 도덕과
의리가 높아가고, 어리석은 이를 친구로 사귀면 곧
재앙과 죄에 이르는 것이다.(석가)
당신의 의미없는 한 마디의 말이 다른 사람의 일생을
절망으로 이끌수도 있다.
한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가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고 암울하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다운 길로 가기 위해서는 사리부터 연구
해야하고, 사리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책부터 읽어야
한다.(조선시대-이이)
이정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출처...http://mini.positive.co.kr/minihome/board/view.asp?no=162818&cat1=2&cat2=21&view=new&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