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에 대해 제가 이렇게 댓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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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가 말하길...국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줄것인질 바라지말고,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줄것인지를 생각해보라고 했다...국민의 수준이 이렇게 떨어지는데 그중에서 나온 대통령이 이끄는 나라가 어찌 현명하며 뛰어 나겠나? 그러니 결국 국가 자체가 또다시 쓰레기가 되는것인데...국민이 바뀌기전엔 대단한 대통령도 없고, 대단한 국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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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올렸습니다. 제 생각을 그대로 표현 한거구요,
윗댓글에 대해 화가 나신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잠시뒤 한분이 저에게 화가나서 쪽지를 보내주시더군요, 마치 제가 이명박정부지지자 인것처럼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답글을 보냈습니다...
전 제가 윤석씨보다 잘났다고 한적없습니다. 저도 많이 미흡한 인간이구요. 국민으로써 국가에
게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한것도 알고 있습니다. 윤석씨의 기분은 다른 많은 국민들과 같다는것
알겠습니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우리가 또 다른 권력을 바꾸고 정권을 바꾼다고 해서 우리문제
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은 단기로 있을 직책일 뿐이요, 단지 국민을 대표하는 한 사
람일 뿐입니다. 나무로 표현하자면 열매중 가장 잘익은 열매겠죠, 하지만 그 열매를 열게하는 나
무의 뿌리, 곧 국민이 흔들리고 바르지 못한다면 우리는 좋은 열매도 열기 힘들겁니다. 제가 말
한 좋은국민에서 좋은 대통령 좋은 국가가 나온다는 말은 이명박을 욕하는 국민들을 꾸짓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국민으로써 좋은 나라를 건국하려면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한다는것만
꼬집어서 표현한것 뿐입니다. 윤석씨가 화가 나쎳나 본데, 본의 아니게 그렇게 받아 들이 셨다면
죄송합니다.
국가는 국민으로 부터 이루어 지는 겁니다. 이것때문에 수많은 국민들이 촛불집회에 나간것이구요, 국가의 주권은 누가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그러나 제가 말하는 "나라의 뿌리는 국민이다"라는 말은 결국 대통령도 국민이라는 뿌리에서 나온 열매이고, 거기에 대해 책임질 사람도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국민이 현명하고 발라야 좋은 리더가 나오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