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날 마음이 아플땐

정한별 |2008.08.12 19:04
조회 86 |추천 2


어느날,몸이 마음에게 물었다.

"난 아프면 의사선생님이 치료해 주시는데

넌 아프면 누가 치료해주니?"

그러자 마음이 말했다,"

"나는 나 스스로 치유해야 돼."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이 아플때 유용한치유법을 하나씩 갖고있다.

술을 마시고,노래를하고,화를내고,웃고울고,

친구들에게하소연을하고,여행을가고,마라톤을하고.

가장 최악의 것은 그 아픔을 외면해 버리는 것..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