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회 3일째

이지선 |2008.08.12 23:33
조회 34 |추천 0

2008년 8월11일...... 대회 3일째...

 

금1  은2   추가요..............

 

 

 

` 양궁 남자 단체전..

 

        여궁사들의 뒤를 이어 남자들이 해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양궁은 우리가 세계 최고라는 생각때문에

       이들이 금메달 따면 본전.. 못따면 역적이되는 그 부담감..

       올림픽 3연패.. 감동입니다.

     

        우린 왜 이리 활을 잘 쏘지??

        일지매의 후손들이라 그런가?? ㅋㅋ

 

` 아쉬운 은메달 하나, 유도 65Kg 왕기춘

 

          세계 2위.. 그게 얼마나 힘든건데..... 너무나 잘 했다.

          다만 조금 아쉽다는거... 그대의 고생의 댓가가 으보다 금이어서

          그동안의 고생에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아쉬움 없이,  후회하지 않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지만 자랑스럽습니다.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를 누르고 당당히 국대가 되었지만

          그것이 더 부담이었던 왕기춘..

          사람들은 왕기춘이라는 생소한 선수보단 그랜드슬림을 달성한

          이 원희가 나가길 바랬을 것이다.

          아마도 아직 왕기춘이라는 모르는 선수보단 덜 불안했기 때문에..

          하지만 최종 적으로 이원희를 물리친 왕기춘은 실력으로

          당당히 그 자리에 섰고, 그 기회는 단 한번의 승리로 얻은 결과가

          아니었다... 노련미는 그냥 얻어지는것이 아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왕기춘 선수는 앞으로 더 발전된 기량으로

          우리 국민들을 기쁘게 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다.

 

` 또 하나의 소중한 은메달... 팬싱의 남현희

 

          솔직히 우리 메달 기대주는 아니었던 남현희.

          그녀는 당당하게 세계1위인 이탈리아 선수들을 꺽고

          결승에 진출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며

          국민들에게 본인의 존재를 알렸다.

         "여지 남현희도 있어요~~~" 졌지만

          이긴 것 만큼이나 뿌듯하고 대견하기만 하다.

 

 

======  그 밖에....

 

` 우리의 박태환 이쁜이가 200m 자유형 준결승전을

          2위성적으로 통과..... 결승을 앞두고 있다... 대견대견..[

 

`여자핸드볼...

        우리 나라에서 그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존재 아줌마....

        그들의 능력을 세계에 마구마구 보여주ㅗ 있다는거....

        세계3위의 독일을 맞아 30:20 이라는 큰 점수차로 이겼다는거~

        어제 남자 핸드볼이 독일에 진 분풀이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브라보~

 

`여자농구

        강호 러시알ㄹ 만나 장대같이 큰 러시아 군단에게

        아쉽게 패하긴 했지만 선전... 호락호락 지지는 않았다구!!

       (축구야 쫌 배워라~~~!!)

       72:77로 어쉽게 패배..!

 

 

` 사격 여자 트랩 결승진출

 

` 남자하키 뉴질랜드에 1:3으로 패...!!

 

 

이상 수지에서 꼼지일보 이지선 기자...였습니다... ^^

 

 

P.S.  솔직하게 말해서... 한국여자들 확실히 질기고

악바리같은 독한 모습이 남자에 비해 강한듯!!!!!!

 

ㅏ자아자! 화이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