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Aqualung (Real. Matt heles)
Genre Indie, Alternative
Born January, 17, 1972
Nationality UK
Strange And Beautiful이란 곡으로 잘 알려져 있는 Aqualung은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이다.
이 곡은 2002년 여름 신형 폭스바겐 비틀의 광고음악으로 쓰여, 연말 UK 싱글 차트 Top10을 기록했다.
Aqualung으로 성공하기 이전에, Hales는 브릿팝 밴드 'Ruth'에서 메인보컬을 맡았엇고,
'Ruth'는 성공적인 'I Don't Know', 'Fear of Flying'등 여러 히트싱글을 만들었었다.
그리고 'Ruth'는 2001년 'The 45's'로 이름을 바꾸게 되는데
'The 45's'에서 두장의 싱글과 마지막 앨범을 낸다. 팀이 해체되고, Heles는 Aqualung에 열중하게 된다.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유독 다시는 밴드 안할거얌! 을 강조해놨다 ㄱ-)
밴드 해체후, 'Strange and Beautiful'은 영국차트에 오르게 되고, 돈을 겁내 많이 벌게된다
(gaining massive amounts of attention인데, 해석이 안됨..........돈을 겁내 많이 벌게된다는 아닌거 같ㅌ....쨋든 많이 벌었을거 아냐 ㄱ-)
2005년 Aqualung은 미국시장에서 한층 더 성공하게 된다.
사람들은 'Brighter Than Sunshine'으로 그를 기억하게 된다.
그 곡은 라디오에서 많이 흘러나왔고,
영화 'A Lot Like Love(우리 사랑일까요?)'와, 여러 TV 스테이션 브레이크에 사용되었다.
또한 그의 다른곡들이 쇼프로그램 'Scrubs', 'OC' 드라마 'CSI : 마이에미' , 'Grey's Anatomy' , 'One Tree Hill'에 사용되어 더욱 유명하게 된다.
(헐 마이에미에 언제? 시즌 다봤는데 눈치 한번도 못챗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엔딩이라서 그냥 끈건가)
그의 데뷔싱글 'Strange and Beautiful'은 2002년 7월 16일 B-Unique라벨에 릴리즈 되고, UK Top40차트 7위에 등극햇다.
(영화 Wicker Park에 사용되기도 했다)
'Memory Man'앨범의 'Something to Believe in'은 ABC의 쇼프로그램 'Eil Stone'의 엔딩에 사용되었다.
'Good Times Gonna Come'은 Skins(!!)에 사용되기도 했다
(이건 왜 못봣지....스킨스도 다 봣는데 ㄱ-)
그는 2008년 현재 두살짜리 아이와, 결혼한지 10년가까이 된 아내와 햄볶하게 살고 있숩니다.
그는 성숙한 음악을 만들고 싶어하고, 이 흥미로운 세상에 대해 늘 곡을 쓴다고 합니다.
정직하고, 또렷하고, 솔직하고 시적이고, 가끔은 아름답고 때때로는 약간 이상할거라고 하네요. (뭐? ㄱ-)
새 앨범을 만들때, 난 여러 가지를 만들어보고 싶어.
난해한 스페이스 록이나, 유령같은 글로켄슈필, 구식의 피아노곡과 1차원의 사운드스케이프...
Beckett과 Blake를 읽으면서 부성애와, 운명, 죽음과 미래를 생각하고싶어. 그것들은 모두 나의 음악에 들어갈거야.
대망을 품고, 극적임으로 가득찬 굉장히 복합한 녹음이 될것 같아.
그렇지만, 난 여전히 Aqualung이야. 그리고 나의 중심에는
정직하고, 또렷하고, 솔직하고 시적이고, 가끔은 아름답고 때때로는 약간 이상함이 있을거야.
그것은 Memory man이라고 불리지^^
마지막 사진은 샤방샤방 메튜의/ㅅ/ 초절정 깜찍 컷
오늘 요 포스트를 쓴건 순전 그대의 외모때문!
출처 : Last.FM, Aqualung.net
번역 : 허접경석번역기
Edited by Njorkha on 16 May 2008, 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