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페인(T-Pain)은 요즘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 레이블인 내피 보이(Nappy Boy) 소속의 아티스트 테이 디즘(Tay Dizm)이 곧 나올 예정이다. 릭 로스(Rick Ross)가 참여한 'Beam Me Up'이라는 싱글로 찾아올 거다. 그리고 영 캐쉬(Young Cash)도 나올 거고, 제이 리릭(Jay Lyriq)도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9월 중에 발매될 자신의 세 번째 앨범 [Thr33 Ringz]가 대기 중이고 그 다음엔 릴 웨인(Lil Wayne)과 팀을 이뤄 작업할 콜라보 앨범도 계획 중이다. 티-페인은 이 인터뷰에서 "지금 굉장히 많은 사람과 일하고 있다. 칸예(Kanye West)와 다시 한 번 뭉쳐서 씨애라(Ciara)의 앨범에도 참여했다."라는 말로 자신이 참여한 다른 프로젝트들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 팀벌랜드(Timbaland)와의 작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깜박했던 것 같다.
팀보는 얼마 전, "최근 티-페인과 함께 작업한 완전 미친 트랙들이 있다. 내 결혼식에 왔었다면 아마 들었을 것이다. 접수처에서 모두가 그 노래를 듣고 미쳤었다. 'Talk That'이라는 노래인데, 깜짝 놀랄 만한 노래다."라고 말한 바 있다.
기사작성 / RHYHMER.NET 박경호(Contribu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