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을 해오던 잠실수영장이 공사를 들어가
찜질방 수영장에서 훈련을 했던 박태환 선수
당시 노감독은 방이동 소재의
S레저 찜질방 수영장이라고 했는데..
몇 년전 이야기라고는 하나,
열악한 상황에서 이루어낸 박태환의 금메달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박태환 선수의 새까맣게 탄 얼굴.
물안경 자리만이 하얀..
그 안에서 밝게 웃는 박태환 선수의 얼굴이
오늘따라 너무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럽다.
박태환 선수! 펠프스보다 당신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그대는 한국의 꿈을 넘어 아시아의 꿈을 이루었고
세계의 편견을 깼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