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화창하기만 한데
내 마음속은 먹구름에 빗물(눈물)만 가득하고..
빗길에 이리저리 넘어지고 남는것은 상처뿐..
상처뿐인 마음에 흉터만 늘어나는 내 자신...
치료받고 싶지만 처방약은 찾을수 없고..
고통과 내 자신만에 괴로움속에 살아가야지만..
그녀만이 유일한 치료법이 되어줄수 있는데~~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떤 행실이 뒷받침이 되어야하는지..
아직 그대에 생각과 마음을 알수 없지만..
내 사람이 아니면 안돼겠다는 감정에..
해바라기같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모든지 주고 싶고 뭐든지 해주고 싶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지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해 보이고 싶고..
보이는것이 다가 아닌 보이지 않는 것까지 다 퍼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제는 한번쯤 뒤돌아봐 주세요~~
내 사랑이 식지않게 사랑을 잊지않게..
내 사랑을 증명해 보일수 있게..
그대만을 위한다는것이 가슴에 와닿을수 있게..
보이기 위한것이 아닌 모든걸 다 주어서라도..
내 마지막 사랑이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 박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