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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의 진정한 신부의 불러감

연미숙 |2008.08.15 13:00
조회 48 |추천 0


The calling away of the true bride of Christ Jesus

그리스도 예수의 진정한 신부의 불러감

 

23 April 2008 ( 2008 , 4 , 23 )

 


The calling away of the true bride of Christ Jesus who are His very

elect chosen and faithful are those who show their true love of Him as

their Lord and Saviour to be and who do follow His example written in

Matthew 5:17 to 19 and John 15:10 and do what is written of them in

John 14:1 to 18.

 


그분의 바로 신실한 선택된 뽑힌자들,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불러냄을 받은자들은 ,,,

그분을 그들의 주로,,,,구세주로서,,,그들의 신실한 사랑을 보여주는 자들로서,,,마태복음 5 : 17 - 19 ,

요한복음 15 :10 에 기록된 대로 모범이 되신 그분을 정녕 따르는 이들로서 요한복음 14 : 1-18 절에

그들에 관해 기록되어져 있는 것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Sadly, our sins are not covered by grace alone, but through

repentance, and to sin no more.

 


슬프게도, 우리의 죄들은 은혜로만 덮혀지는 것이 아니고,,대신 회개하고 그리곤 다시는 죄짓지 않는 것입니다..

 


When you read Revelation 12:17 and Revelation 14:12, it refers to

those that have kept the Law, no longer wallowing in unrepented sin of

iniquity, I John 3:4.

 


여러분이 요한계시록12 : 17, 요한계시록14 : 12 절을 읽을 때,,그것은 율법을 지킨자들을 두고 말하는 것으로,

더이상 회개한 허물진 죄의 구렁텅이에서 허우적 거리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요한 1서 3 : 4

 


These wolves in sheep's clothing who gather up multitudes in their big

mega churches claiming only grace, saying "We're saved" but with no

repentance, neither are they not taught about denying ourselves. They

just preach "Everyone is saved, so let us love one another", and "Be

sure to fill one of these big offering baskets and be blessed by God."

 


이런 양의 옷을 입은 늑대들,, 그들의 초대형 교회들에 군중들을 잔뜩 모으고,,,, 오직 은혜만을 주장하며,,,

이르길,, " 우리는 구원받았다 " 고,,,,,하지만 전혀 회개함이 없는,, 그들은 또한 우리자신을 부인하는 것에

관해서도 가르침을 받지 못합니다. 그들은 단순히 설교합니다 " 모든이는 구원받았다고,,

그래서 우리 서로 사랑하자 " 고, 그리고 확실히 이러한 거대한 헌금 광주리들 중의 하나속에 (헌금을) 하여

하나님께 축복을 받자고. "

 


These preachers are they that are written in His Word in II Timothy

4:3 and are written in II Peter 2:1 to 3 and II Peter 2:20 to 22. Just

Christian con-men are these pastors. They are also of them written in

II Corinthians 11:4.

 


이러한 설교자들이 ,, 그분의 말씀,, 디모데후서 4 : 3 절, 베드로후서 2:1-3 , 베드로후서 2 : 20-22에

기록된 그들입니다. 단순히 크리스챤 사기꾼들이 이러한 목사들입니다. 그들은 또한 고린도후서 11 : 4 절에

기록된 그들입니다..

 


Preaching this prosperity-here-and-now doctrine is leading their

flocks to receive a covetous spirit to lust after earthly things to

fulfill I John 2:15-16. They make themselves as angels of light as

written in II Corinthians 11:12 to 15. I have met several of these big

sign and wonders supposed men of God who had a controlling spirit in them.

 


이런 여기서 지금 잘되는 교리를 전하므로서,,, 그들 양떼들로 하여금 세상의 것들을 쫓아 따라가게 하는

탐욕스런 영을 받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요한 1서 2 : 15 -16 절을 이루기 위해... 그들은 그들자신을

고린도 후서 11 : 12 - 15절의 광명의 천사(angel of light : 빛의 천사) 로 만듭니다.

나는 이러한 큰 표적과 이적 행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생각되는 몇사람을 만난적이 있는데,,

그들은 그들속에 조종하는 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When we read in His Word, II Thessalonians 2:9 to 11, these even do

signs and wonders but not for the Lord's glory, but their own glory

and they also seek after riches for themselves. They are of those

written in Matthew 7:20-23. Sad, but true.

 


우리가 그분의 말씀 데살로니가 후서 2 : 9-11 절을 읽으면,,, 이러한 이들이,,심지어 표적과 이적을 행하는데 ,,

하지만,,,주님의 영광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신 그들 자신의 영광을 위한 것이고,,

그리고 또 그들은 그들 자신을 위해 재물을 구합니다.

그들은 마태복음 7 : 20-23 절에 기록된 자들입니다,, 슬프죠,, 하지만 사실입니다.

 

 

제가 개신교를 가게 된적이 있었는데.....

 

요새 개신교들 예전이랑은 많이 다르더군요...

 

장로회였는데, 요새 교회엔 십자가가 없고 대형스크린이 설치되어

 

목사님의 영상을 비춰주고 찬양하는 영상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회개의 십자가가 없으니 참 스크린을 보고

 

회개할수도 없고 --;;;

 

요새 교회는 찬양하고 춤추고 즐겁고 떠들러 온것같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목차도 사도신경, 주기도문이 모두 삭제되어 있었구요

 

요새 개신교들은 사도신경과 주기도문을 외우지 않은채

 

찬양과 목사님의 말씀으로만 안식일을 보낸다고 하더군요....

 

그런게 좀 애석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었는데 분명 그분에겐 지혜가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끌만한 탁월한 언변과 지식을 많이 갖고

 

주님을 위한 사람으로 비춰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목사님이 하는 말을 듣고 저는 경직되어버렸습니다

 

" Noblesse Oblige" 를 외치면서 기독교인들에게

 

자비를 외치는게 아니였습니까???

 

그 교회는 좀 부유한 도시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목동 아파트단지에 있던 교회였는데.... 그사람들에게

 

자신들은 귀족이라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권리를

 

노블리스 오블리제 라면서 목사가 그렇게 강연하고있었던것입니다.

 

목사입에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외치며 사람들에게

 

따라하라고 말하는 그분을 보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목사님은 부자였고 그분은 귀족이셨습니다....

 

많은 헌금으로 큰 교회를 세웠고 착한일을 하셨지만,

 

너무나도 귀족처럼 살기때문에... 그분은 하나님의 진정한 말씀을

 

잊고 산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매일 교회인들에게 사회의 성공과 탐욕을 부추키며

 

하나님을 믿으면 그렇게 산다고 떠들어 댔습니다...

 

진정한 말씀은 어디간채 .... 우리기독교인들은 탐욕과 성공만을

 

위한 기독교인으로 키워져 가는 것입니다....

 

참으로 개신교는 타락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개신교를 비판하고 그들은 마지막날

 

심판받을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인도자가 많은 양의 무리를 지옥의 구렁텅이로

 

밀어넣는 꼴입니다....

 

이러한 교회가 한두군데가 아니라는걸 저는 너무나도 잘알고

 

있습니다....

 

개신교의 회개가 진정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진리와 정의라는 것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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