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 료]
천원짜리 밀가루 소세지 한개(195g), 오징어다리 110g, 빨강.노랑 파프리카 60g, 양파 60g, 대파 30g, 소금반티스푼, 통후추 적당량, 참기름 1큰술, 계란 2개
[양념장]
간장 1큰술, 고추장 한티스푼, 참기름 한티스푼, 설탕 반티스푼, 파다진것 조금
[만드는 방법]
1. 오징어 다리는 잘게 썰고 야채는 모두 다져줍니다.
2. 비닐 장갑을 끼고 소세지를 여러 조각으로 자릅니다.
3. 손으로 뭉개듯 전부 눌러서 반죽처럼 만들어 주세요.
_ 커터기에 갈면 좋지만 전 이게 더 편하더라구요. 아주 잘 뭉겨진답니다.
4. 소세지 반죽에 다진 야채와 오징어를 넣으시고 소금,통후추,참기름을 넣어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_ 반죽량이 많아 한번에 먹기엔 많아서 전 1/2만 동그랑땡을 만들고 반은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넣었어요. 다 부치실려면 계란을 4개 쓰시면 되겠죠.
5. 계란을 잘 풀어준다음 반죽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6.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한숟갈씩 떨어 뜨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_ 수저로 팬에 떨어뜨리고 가장자리 모양 잡으면 됩니다.
7. 양념장 재료는 전부 섞어서 종지에 담아주세요.
글:로즈(julie7000)/제공:네이버키친
_________맛나게 만들어 드세요_________![]()